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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벌 리얼리티 예능 '피의 게임', 각양각색 이력의 소유자들이 펼칠 처절한 생존의 현장! 11월 1일(월) 밤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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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풍경) MBC 새 서바이벌 리얼리티 예능 정근우-최연승-박재일-허준영-송서현, 플레이어들의 화려한 스펙만으로도 기대감 MAX!

전직 야구선수, 한의사, 여행 크리에이터, 의대생, 머슬마니아 3관왕 등 각양각색 이력을 가진 플레이어들이 MBC X 웨이브(wavve) 새 서바이벌 리얼리티 예능 '피의 게임'에 도전한다.

오는 11월 1일(월) 밤 10시 30분 첫 방송될 MBC 새 서바이벌 리얼리티 예능 '피의 게임'은 게임에 참여한 플레이어들이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심리전을 펼치며 돈을 두고 경쟁하는 리얼리티 서바이벌 예능프로그램이다.

본 방송에 앞서 치열한 생존 경쟁을 펼칠 플레이어 1차 라인업이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전직 프로야구선수 정근우, 한의사 최연승, 여행 크리에이터 박재일, 의대생 허준영, 머슬마니아 3관왕 송서현이 그 주인공이다.

먼저 한국야구 역대 최고 2루수로 평가받는 전직 프로야구선수 정근우의 이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야구 DNA가 만든 집요한 근성과 동물적 육감의 소유자인 정근우는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호탕한 스타일로 신의를 지키는 플레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바이벌만 세 번째 도전인 '뇌지컬' 한의사 최연승은 유일한 서바이벌 게임 경험자로 독보적인 게임 이해도와 추리 능력, 자신만의 전략과 필승법을 사용해 피의 게임을 뒤흔든다.

여기에 의대생 허준영은 '피의 게임'에 지원서를 2번이나 보냈을 정도로 절실했던 참가자다. 그는 수많은 리더 경험으로 정치와 밤을 지새우는 심리 싸움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배낭 하나 메고 전 세계 30개국을 섭렵한 생존력 만렙 여행 크리에이터 박재일은 사회생활에서 당한 사기와 배신의 경험으로 이미 '피의 게임'에 최적화 된 상태다. 그는 자신만이 쌓아온 생존 노하우를 바탕으로 끝까지 살아남아 상금을 타겠다는 뚜렷한 목적의식을 가진 플레이어다.

더불어 서울대 출신의 머슬마니아 3관왕 송서현은 자신이 속한 집단에서 공부와 운동 모두 1등만 해 온 엄청난 승부욕과 집념의 소유자다. 그녀는 빠른 두뇌로 게임을 파악해 전략을 세우는 브레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화려한 이력의 플레이어들은 각자의 장점과 개성을 최대로 살려 '피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피 튀기는 경쟁을 이어간다고 해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압도적인 스케일과 화려한 볼거리로 무장해 기존 서바이벌과는 다른 차별화된 플레이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재미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MBC 새 서바이벌 리얼리티 예능 '피의 게임'은 오는 11월 1일 월요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될 예정이며, 국내 최대 규모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웨이브(wavve)에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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