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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의 모태가 된 100년 전 고전… 주느비에브 베런드 『이미 가진 사람으로 살아라』 출간

정신과학 사상가 토머스 트로워드의 유일한 제자, 베런드의 핵심 강의 엮어 - 단순 긍정을 넘어 ‘원하는 삶의 본질’에 먼저 접속하는 내면 실천법 제시

‘시크릿’의 모태가 된 100년 전 고전… 주느비에브 베런드 『이미 가진 사람으로 살아라』 출간

 

- 정신과학 사상가 토머스 트로워드의 유일한 제자, 베런드의 핵심 강의 엮어 - 단순 긍정을 넘어 ‘원하는 삶의 본질’에 먼저 접속하는 내면 실천법 제시

 

전 세계 3,40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시크릿』의 사상적 모태이자, 현대 끌어당김의 법칙의 원류로 평가받는 정신과학 고전이 새롭게 출간됐다.

 

도서출판 노들은 정신과학(Mental Science) 사상을 체계화한 토머스 트로워드의 유일한 개인 제자 주느비에브 베런드(Geneviève Behrend)의 저서 『이미 가진 사람으로 살아라』(박수민 옮김)를 2026년 8월 24일 공식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미 가진 사람으로 살아라』는 스승과 제자가 주고받는 16강의 문답을 통해 생각과 믿음, 상상력이 어떻게 현실로 구현되는지를 체계적으로 다룬 책이다. 단순히 긍정적인 생각이나 목표 장면을 반복 상상하는 방식에 머무르지 않고, 원하는 삶을 실제로 삶 속에 끌어오기 위한 구체적인 내면의 태도와 법칙을 제시한다.

 

저자인 베런드는 사람들이 풍요를 바라면서도 결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를 눈앞의 조건과 감각에만 갇히는 ‘오감 의식’ 때문으로 진단한다. 현재의 제한된 환경을 유일한 현실로 믿는 대신, 내면의 창조적 근원인 ‘신적 의식’을 회복해 생각과 감정, 행동을 한 방향으로 일치시켜야 한다는 것이 책의 핵심 메시지다.

 

특히 책은 “원하는 대상의 겉모습이 아니라, 그것이 가져다줄 평안이나 자유 등 ‘원하는 상태’를 마음속에서 먼저 경험하라”고 조언한다. 이를 통해 가정, 진로, 건강, 경제적 풍요 등 현대인들이 마주하는 현실적인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실천적 통찰을 건넨다.

 

이번 한국어판 번역은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브랜딩 마케팅 회사를 운영하는 박수민 번역가가 맡았다. 100여 년 전 문장에 담긴 따뜻함과 명확한 확신을 오늘날 독자의 호흡에 맞춰 편안하고 유려한 문체로 재현했다.

 

출판사 관계자는 “『시크릿』의 저자 론다 번이 감사의 글에서 위대한 스승으로 꼽았던 베런드의 지혜를 온전히 담은 책”이라며 “막연한 낙관론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삶의 중심을 되찾고 스스로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는 단단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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