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수용성’ 연령 낮을수록 높아…성인·청소년 격차 더 커져

청소년 90% 이상 “다문화 학생과 친구 되는 것 불편하지 않아”

2022.03.31 08:32:44
PC버전으로 보기

플래닛피 서울특별시 중랑구 공릉로2 나길 382 제호:사람의풍경 등록번호: 서울 아52279 등록일: 2019. 4.17 발행인: 배재형 | 편집인: 김윤미 | 전화번호 : 010-2788-9066 Copyright ©2019 Planet 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