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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주재 총영사들, 선전 APEC 2026에 큰 기대 표출

  • 등록 2026.03.05 10:45:00

(사람의 풍경 peopleview 피플뉴스) 광저우, 중국 2026년 3월 5일 -- 사우스(South) 보도.

 

 

 

광둥 대표단이 국가 핵심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이동 중인 가운데, 진행 중인 2026년 APEC '중국의 해(China Year)'가 큰 관심 주제로 떠오르고 있다.

 

제33차 APEC 경제정상회의(Economic Leaders' Meeting)는 2026년 11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선전에서 개최 예정이며, APEC CEO 서밋(CEO Summit)과 외교•통상장관 합동회의(Joint Ministerial Meeting of Foreign and Trade Ministers)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APEC 중국의 해 기간에는 중국 내 여러 도시에서 각종 행사 약 300건이 개최된다.

 

사우스는 광저우 주재 APEC 경제 총영사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들은 선전에서 열리는 APEC 2026의 중요성에 대한 견해를 공유하며, 기술, 혁신, 무역의 글로벌 허브인 광둥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의 정신을 잘 보여준다는 견해를 같이 했다.

 

영사들은 또 전 세계 파트너들에게 이 대규모 행사에 참여해 줄 것을 간곡히 청하면서, APEC 중국의 해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물론 그 외 지역의 경제 성장을 더욱 촉진할 것이라는 기대를 나타냈다.

 

참고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