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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일하는재단, ‘방구석 크라우드펀딩 토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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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풍경) 함께일하는재단이 한국전력공사과 '방구석 크라우드펀딩 토크'를 10월 26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한전 사회적경제기업 크라우드펀딩 지원 사업 성과 공유회의 하나로, 펀딩 참여 기업 가운데 우수 성과를 달성한 기업 3곳의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다.

행사는 3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먼저 세션 1에서는 '발로 뛰는 마케팅'이라는 주제로, 이지웅 업드림코리아 대표가 펀딩 실패 사례와 성공 사례를 토대로 기업의 펀딩 전략과 마케팅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세션 2에서는 지역의 가치를 담은 '서울핃자'라는 주제로, 박꽃별 코발트사회적협동조합 대표가 도농 상생을 위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피자 개발과 카카오메이커스 입점 사례를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세션3 '크라우드펀딩 똑똑하게 활용하기'에서는 강혁주 애니먼협동조합 대표가 펀딩 실적을 기업 성과로 만들어 새로운 판로를 개척한 사례를 전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온라인 판로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크라우드펀딩을 활용한 기업의 다양한 사례를 소개한다. 또 사전에 참여자에게 질문을 받아 현장에서 답변하는 시간을 마련해 펀딩을 준비하는 기업에 도움이 되도록 준비했다.

양측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진행한 이번 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의 홍보 및 판로 확대, 지역 경제 활성화, 가치 소비 확대 등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총 29개 기업이 리워드형 펀딩을 진행해 약 6억원의 펀딩을 달성했으며, 참여 기업은 펀딩 수행을 위한 콘텐츠 제작과 홍보, 리워드 제작비를 지원받았다.

한전 사회적경제기업 크라우드펀딩 지원 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속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자 2018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현재까지 83개 기업이 참가해 약 19억원의 펀딩 누적 금액을 달성했다.

사전 신청은 함께일하는재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방구석 크라우드펀딩 토크는 26일 오후 2시 함께일하는재단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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