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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원비즈플라자’에 서브원 B2B 마켓 도입으로 중소기업 상생 도모

국내 MRO[1] 1위 기업 서브원과 중소기업 상생 및 디지털 혁신 위한 협약 체결
우리은행 원비즈플라자 회원사는 서브원 MRO 및 임직원 복지몰 특가 구매 이용 가능

 

 

(사람의 풍경) 우리은행(은행장 조병규)은 서울 종로구 소재 서브원(대표 김동철) 본사에서 서브원과 '중소기업 상생과 디지털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서브원은 1999년 국내 최초로 B2B(기업 간) 이마켓플레이스(e-Market Place)를 선보인 이래 IT 기반 구매 시스템과 전국 최대 물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MRO 산업을 개척해 온 업계 1위 기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우리은행 공급망금융 플랫폼인 원비즈플라자와 서브원 'B2B 마켓'을 연계해 원비즈플라자 회원사면 누구나 MRO를 구입하고 임직원 복지몰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우리은행 원비즈플라자 회원사가 서브원 B2B 마켓을 이용할 경우 '회원사 전용 특가'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이로써 중소기업들은 구매 단가를 절감하고 임직원 복지향상 효과를 대기업 수준으로 누릴 수 있게 된다. 

 

[1] MRO(Maintenance, Repair & Operation) : 원자재를 제외한, 제품 생산과 직접 관련된 기업 소모성 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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